포스코1%나눔재단, 광양 공공시설 ‘희망공간’로 탈바꿈
포스코1%나눔재단, 광양 공공시설 ‘희망공간’로 탈바꿈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4.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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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광양시 신원 마을회관 희망공간 현판식. [사진=포스코1%나눔재단]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7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신원 마을회관에서 '희망공간' 현판식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습니다.

'희망공간'은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이 사업을 벌여왔습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신원 마을회관의 협소한 공간을 개선하고자 공간을 증축했습니다. 또 난방 설비, 벽지, 장판도 새로 깔았습니다.

또 증축 공간 외벽에 포스코 컬러 강판을 적용해 뛰어난 단열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해까지 86개 장애인 시설 및 저소득 장애 아동과 청소년 생활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했습니다.

최영 포스코 지속가능경영실장은 "희망공간 사업으로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일상의 편리함을 제공함으로써 이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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