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문대통령도 인사검증 시스템 정비 요구했다”
최경철 “문대통령도 인사검증 시스템 정비 요구했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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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대통령께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신 자리에서 인사 검증 시스템을 재구축할 것을 언급했다. 참여정부 당시 인사위원회에서 인적 자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는데 보수 정부를 거치며 사라지게 되어 안타까운 면을 이야기했다. 이는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해 스스로를 자책하는 목소리로 들렸다.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낙마했고 금융당국의 수사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인사문제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대통령도 이에 대해 지시했다. 벤처기업부 장관도 정권에 부담이 된다면 털고 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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