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브랜드 공간 조성
DL,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브랜드 공간 조성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4.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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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설치된 조명과 오브제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 설치된 조명과 오브제. [사진제공=DL]

DL그룹 지주사인 DL은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성수동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서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Red Carnival: 레드,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곳곳에 마련됐습니다. DL의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Red Carnival 프로젝트는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빛과 오브제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의 고유한 공간적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DL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프로젝트는 내년 2월 2일까지 진행합니다.

DL은 2021년 새롭게 출범하며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브랜딩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창작한 CI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여러 계열사 현장에서 채집한 사운드에 새로운 장르의 댄스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부터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공간을 활용한 공공 미술 프로젝트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DL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타워 서울포레스트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연말연시의 따뜻함과 설렘을 느끼고 일상의 기쁨과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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