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24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최준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형지엘리트 임직원 50명과 적십자 봉사원 3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연수구 사랑의 급식소에서 열린 이번 봉사활동으로 1500kg의 김장을 담그고, 형지엘리트 임직원들이 모은 1000만 원의 기부금으로 재료를 마련했습니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이번 김장 나눔을 통해 어려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형지엘리트는 김장 나눔뿐 아니라 연탄 배달, 쌀 나눔, 사랑의 빵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청담사회복지관 등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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