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한파 대비 온열 마사지기 선택 기준 제안
바디프랜드, 한파 대비 온열 마사지기 선택 기준 제안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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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16일 강추위를 대비해 온열 마사지기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자사의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먼저 ‘최대 온도가 높을수록 좋다’는 잘못된 인식에 대해 바디프랜드는 저온 화상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과도한 고온 제품을 피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에덴’은 PTC 발열체를 사용해 일정 온도를 유지하며 안전성을 확보하고, 최대 50도까지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바디프랜드의 ‘파라오네오’와 ‘퀀텀’은 등허리와 엉덩이뿐 아니라 종아리와 발바닥까지 온열 기능을 제공하며, 전신 컨디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가성비 모델 ‘팔콘S’도 다리 마사지부 독립 구동으로 종아리 온열 마사지가 가능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헬스케어가전은 보증 기간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같은 사후관리가 중요합니다. 바디프랜드는 5년 무상 보증을 제공하며, OTA 서비스를 통해 최신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과학적인 설계와 세심한 부가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R&D 투자로 헬스케어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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