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연말맞이 현장 임직원 복지 확대
롯데건설, 연말맞이 현장 임직원 복지 확대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4.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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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진행한 동절기 든든간식 따끈포차 캠페인 포스터
든든간식 따끈포차 캠페인 포스터.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연말을 맞아 현장 임직원을 위해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공동연차를 확대하는 등 복지제도 개선에 나섰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지난 16일부터 전국 현장에 따뜻하고 든든한 어묵과 호빵을 제공하기 위해 ‘든든간식 따끈포차’ 푸드트럭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동절기 추위에 고생하는 현장 임직원들을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현장 휴게실이나 식당 등 별도의 취식 공간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든든간식 캠페인는 지난 7월 혹시기 온열질환 예방과 연계해 팥빙수, 건강음료, 혹서기 용품을 제공하는 ‘ICE BOMB 캠페인’, 지난 8월 말복 맞이 ‘든든간식 복날이닭 캠페인’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실시한 캠페인입니다.

임직원 및 근로자들의 건강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단 취지입니다.

또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휴식 보장 차원에서 현장의 공동연차를 12월 23일~31일(6일)로 확대 시행합니다. 향후 2025년에도 이를 제도화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영수 롯데건설 인사부문장 상무는 “연말을 맞이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동연차 확대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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