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KT디지털인재장학생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공유회에는 60여 명의 KT디지털인재장학생들이 참석해 올해 진행한 활동과 내년도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장학생들은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관련 과제 수행과 KT의 AI사업 실무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장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홍보영상 사례와 학업 및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장학금을 활용해 성과를 낸 성공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또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AI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KT는 앞으로도 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차별화된 AI 인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실무와 연계한 AI 기반 팀 프로젝트 운영과 정기 세미나를 통해 인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KT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은 AI 및 IT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KT그룹의 대표 장학 사업으로, 1988년부터 2023년까지 약 1만 2,000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해왔습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는 “KT디지털인재장학생들이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장학생들이 미래 디지털 리더로서 비전을 확립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