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고객들의 미식 트렌드에 맞춰 유명 맛집과 협업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서울 용산구 돼지고기 맛집 ‘남영돈’과 협업한 ‘남영돈 한돈 프리미엄 돼지 세트’를 6만 9800원에 출시했습니다. 해당 세트는 삼겹살, 목심, 항정살, 등심덧살로 구성되며, 매뉴얼과 보관 방법 안내 자료도 함께 제공해 맛있는 조리를 지원합니다.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와 협업한 ‘해운대 암소갈비 한우 세트’는 20% 할인된 28만 6400원에 제공되며, 떡갈비 명가 전남 담양 ‘덕인관’의 ‘덕인관 떡갈비 세트’는 4만 7840원에 판매합니다.
조선호텔과 협업한 조선호텔 축산 세트는 프리미엄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2025년 설에는 직전 명절 대비 약 20% 물량을 늘려 준비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조선호텔 화식한우 구이 세트’와 ‘조선호텔 경주 천년한우 세트’ 등이 포함됐습니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이마트는 유명 식당 및 브랜드와의 콜라보 세트를 통해 명절 선물에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더했다”며 “품질과 가격은 기본이고 차별화 스토리까지 갖춰 고객분들께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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