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6일 울산 동구 월봉시장 등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안전동행물품 3종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소화기와 핫팩, 무릎담요로 구성된 지원물품은 지역사회 전통시장 405개 상가에 전달되어 연말연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활용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2024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기관 선정에 따른 정부 포상금을 대국민 안전동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추진됐고 최근 건조한 날씨 및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것을 고려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행했습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23년 행정안전부와 안전문화 확산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CEO의 안전최우선 경영방침을 토대로 각 사업소별 안전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과 교육·캠페인을 지속하는 등 대국민 안전동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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