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외국인 TOPIK 대비 AI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 출시
웅진씽크빅, 외국인 TOPIK 대비 AI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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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웅진씽크빅]
씽크빅 토픽.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준비하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위한 AI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씽크빅 토픽은 학습자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과 피드백을 통해 TOPIK 성적 향상을 지원하는 언어 학습 솔루션입니다. 1급부터 6급까지 12단계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웹과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입니다.

특히 'AI 레벨 테스트'로 학습자 실력을 평가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AI 쓰기 튜터’ 기능을 통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학습자는 동영상 강의, 문제 풀이, 복습 노트, 단어장 등을 활용해 체계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와 영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7개 언어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2025년 상반기까지 다국어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웅진씽크빅은 UN 특별협의지위 NGO SDG Youth와의 MOU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 교육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청암대학교와 계약을 체결해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실력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며 TOPIK 자격증에 대한 외국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AI 학습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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