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설 황금연휴를 맞아 싱가포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샤 커피와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단독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섰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바샤 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어드벤처 커피 드립백 세트’는 바샤 커피의 인기 파인 플레이버 커피 6종으로 구성된 25개입 드립백 선물세트입니다. 롯데면세점은 상품 구성부터 네이밍, 디자인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국내 면세점(명동본점, 월드타워점 등)뿐만 아니라 일본, 베트남, 괌 등의 해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카발란 단독 상품인 ‘그랜드 리저브’ 시리즈는 희귀 셰리 캐스크와 포르투갈 와인 캐스크를 활용해 독특한 풍미를 제공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카발란 제조사 킹카그룹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개발됐으며, 명동본점과 인터넷면세점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프로모션도 다양합니다. 롯데면세점은 높은 환율로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최대 145만 원 상당의 LDF PAY를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항공권과 리모와 캐리어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특히, 롯데인터넷면세점과 카카오페이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카카오페이포인트 100만 원도 증정합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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