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는 지난 16일 나주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동절기 에너지요금과 설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나주 지역의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250가구에 각각 20만 원씩 총 5000만원의 에너지요금 지원금이 전달돼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입 비용 덜기 위해 200가구에 각 10만원씩, 총 2000만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도 지원했습니다.
한전KPS는 또 ▲나주시 읍·면·동 맞춤형 복지사업 5500만원 ▲나주경찰서 다목적 CCTV 후원사업 1,400만원 ▲나주 관내 사회복지단체 지원사업 2,900만원 ▲취약계층 아동 산타원정대 선물 지원사업 2,000만원 등으로 지난해 나주 관내에서만 총 1억 6,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도 시행했습니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취약계층이 한파를 무사히 견디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에 앞장서는 국민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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