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한 해 동안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2024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2024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에는 박수영·우재준 의원(국민의힘)과 김원이·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선정됐습니다.
[씽크] 김원이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중소기업 협동조합법을 바꿔서 중소기업의 단체 협상권을 늘려주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착목하고 있고, 사실은 김기문 회장님이 여러 차례 강조해 주셔서 이 문제가 지금 조문이 완료돼서 이번 주 중으로 발의를 하려고 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등 중소기업인의 시선에 맞춘 의정활동을 펼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전달했습니다.
[씽크]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주 52시간 근무 예외 적용'이 반도체 산업에는 포함되는 걸로 지금 여야가 모처럼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 같은데 이 김에 중소기업에서 '주 52시간 근무 예외 적용'도 꼭 한번 여야 의원분들께서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중소기업 단체들이 지금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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