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이 이달 13일부터 이틀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회는 전국 130여 개 대리점 대표들과 임직원을 포함한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hange The Game'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국내 최고 마력대 플래그십 모델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를 관람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사업 운영 설명회에서는 CEO 환영 인사와 함께 2025년도 영업 정책 및 주요 기술 개발 현황이 공유됐으며, 우수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LS Tractor AWARD 시상식도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은 MT9 및 자율작업 트랙터 새로운 기능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MT9의 수평제어와 주행, 변속 시연을 통해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습니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이제 농업이 대형화, 법인화, 첨단화되고 있다"며 "플래그십 모델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 확대로 고객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첨단 농업 경영의 시대를 이끌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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