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 개발실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회사 내부망에 이같은 인사를 공지했습니다. 최 신임 사장은 승진 이후에도 MX사업부 개발실장을 이어갑니다.
최 신임 사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과 함께 갤럭시 인공지능(AI)폰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에 2017년부터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차세대제품개발팀장을 맡았습니다. 이후 무선사업부 전략제품개발1팀장, 무선사업부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MX사업부 개발실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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