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로고를 바꾼 스피드메이트가 ‘내 차 정비의 시작과 끝’이라는 새 슬로건과 함께 정비 브랜드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나섰다.
SK스피드메이트는 1일 자동차 정비 브랜드 스피드메이트 로고를 현대적 감각을 살려 새롭게 교체하고 기술 전문성으로 한층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 신뢰를 높여나겠다고 밝혔다.
새 로고는 지난달 30일 개소식을 가진 강동아이파크점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15년만에 변경된 스피드메이트 브랜드 로고는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곡선과 직선의 조화를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나타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로고 처음과 마지막 글자인 ‘s’와 ‘e’의 디자인을 강조해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신뢰를 표현했다며 이는 ‘내 차 정비의 시작과 끝’이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연결된다고 덧붙였다.
그간 스피드메이트는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K-BPI) 자동차 관리부문 23년 연속 1위를 이어왔다. 신규 로고·슬로건 공개 이후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스피드메이트의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 공개는 신뢰감 있는 브랜드로서 고객을 향한 약속이자 지속적 서비스 향상에 의지의 표현”이라며 “정비 서비스 폭을 넓히는 동시에 SK스피드메이트가 운영하는 긴급출동서비스(ERS), 부품 유통 등 분야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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