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호 “식자재 공급 계약서 소용없다..입금내역만이 삼성총수 일가 결백 입증”
한치호 “식자재 공급 계약서 소용없다..입금내역만이 삼성총수 일가 결백 입증”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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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계약서는 의미가 없다. 계약하고 돈을 지불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직원이 회장에게 계약서를 요구하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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