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한전KDN과 '중소기업 DX·AX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씽크] 박상형 한전KDN 사장
"우리 경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장·회복 기조 아래,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주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협동조합 DX·AX 지원을 위해 ▲공모형 공동사업 AX・DX 지원사업 ▲중소기업협동조합 디지털 수준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을 포함해 중소기업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한전KDN 데이터 센터(IDC) 내 협동조합·중앙회 전용 공간 제공 ▲양 기관 간 데이터 교류, 결합, 공동연구를 통한 정책개발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씽크]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대기업의 약 48%가 AI를 활용하고 있는 반면, 중소기업의 활용률은 아직 5%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말 그대로 AI 도입의 ‘첫걸음’조차 제대로 떼지 못한 상황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더 많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들이 디지털 전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한전KDN이 중소기업 공동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중기중앙회에 '공동사업지원자금'에 출연한 사례는 대기업·공기업 중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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