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성균관대학교,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성균관대학교,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5.08.14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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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발전환경처장과 (첫째줄 왼쪽에서 세번째)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성균관대학교와 '지능형 로봇 기술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발전환경처장과 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장, 구자춘 산학협력단장, 문형필 지능형로봇학과장 등 교수진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로봇기술 공동연구 ▲세미나·기술 교류 ▲ 교육 및 보유시설 공동 활용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AI·로봇 기반 산업혁신 정책 기조와 AI 3대 강국 실현이라는 국가적 목표에 부응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전산업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첨단 지능형 로봇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발전환경처장은 “한국중부발전은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설비 진단의 정밀도를 높여 현장 안전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며 “이번 협약은 한국중부발전 현장경험과 성균관대학교의 연구개발 역량을 융합한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미래발전소 구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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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5-08-15 00:19:01
이화여대로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주권.자격없이 항거해옴. 이게 한국 대학들 과정임. 2차대전이후, 미군정 거치며, 하위법인 미군정법률,.대중언론, 입시지, 학원 평가등 오랜 과정이 그러함. 다른 대학들은 이화여대보다 더 자격없이 형성되어, 상당히 오랫동안 그렇게 살며, 현재에 이름. 그러니까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밑의 그 오랜 과정대로 살며, 대학 학벌이나 자격 욕심내지 말아야 할것. https://blog.naver.com/macmaca/223528462438

윤진한 2025-08-15 00:18:27
거치며, 한국은 미군정때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로 계승)복구되었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자격 반영, 교황성하 윤허의 예수회 귀족대학 Royal서강대(양반 宮성균관대 다음, 예수회 귀족대학으로 예우)는 국제법,헌법,한국사,세계사, 주권 영역의 상위개념으로,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해야 될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보다 분명한 상위대학들임.@ 하위법인 미군정법률로도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미군정의 적이며,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 히로히토등)의 마당쇠.개똥이 불교 Monkey대학으로 5,000만 한국인들이 가진 조선 유교 한문성명.본관 등록자 밑의 왜구 잔재일뿐임. 대학자격은 부여할 수 없음. 대중언론, 사설입시지, 사설 학원에서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 미만 연세대,고려대,

윤진한 2025-08-15 00:17:51
소정의 성과 기대합니다. 필자는 성균관대 1983학번 윤 진한입니다. 2차대전 종전후, 한국에 시행된, 하위법령 미군정법률보다 상위법인, 연합국 국가원수들(행정수반)의 합의문인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받아들여, 불교 Monkey일본 항복함. 상위법 포츠담선언으로 보면, 패전국 일제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폐지)해야될 일제잔재임. 그런데, 미군정에 교육공무원으로 등용된 여러 정책결정자들이, 일제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를 이용해, 국사 성균관에 항거하는 하위법령을 제정해, 상당히 복잡했음. 이에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이승만.김구선생이 참가한 전국 유림대회 결의대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복잡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