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스경제TV 김원규 기자]
SANRU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의료지원 운영 단체로 미국 국제개발처(USAID)가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콩고 민주 공화국 보건복지부와 미국 비영리조직인 IMA World Health의 협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각 국가의 보건사회부 및 국제기구들이 주관한 입찰이 활발하게 재개되는 가운데, 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아 RDT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실제로 대표적인 말라리아 퇴치 자금 중에 하나인 President Malaria Initiative(PMI)의 자금 집행이 지연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엑세스바이오는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케냐 등 대규모 입찰에서 연이어 수주를 획득해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PMI의 자금 집행 재개가 예상되는 2분기부터는 말라리아 RDT에 대한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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