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저축은행, 창신초등학교 '스마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고려저축은행, 창신초등학교 '스마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 이도훈 기자
  • 승인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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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 임직원이 '스마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고려저축은행]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8월 30일 부산시 연제구 창신초등학교에서 임직원 67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일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노후한 학교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려저축은행은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매년 1회씩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은 본관과 후관을 포함해 총 4개 층의 복도와 계단 벽면을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들로 꾸며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문윤석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고려저축은행은 초등학교 벽화 그리기 외에도 재난지역 묘목식재활동, 플로깅, 취약아동 간식나눔 등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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