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주택금융공사,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 이도훈 기자
  • 승인 2025.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HF 클린하우스’ 활동에 기부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가 함께 추진하며, 부산지역 취약계층 252가구를 대상으로 청소·방역 작업을 지원한다. 공사가 마련한 기부금은 활동에 참여하는 자활인력의 인건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자활인력에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HF 클린하우스’ 활동을 통해 총 3억6200만원을 기부했으며, 자활인력 58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1167가구에 청소·방역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