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신세종 현장서 ‘안전’ 강조... 노·사·협력사 합동 무사고 선언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 신세종 현장서 ‘안전’ 강조... 노·사·협력사 합동 무사고 선언
  • 김소이 기자
  • 승인 2026.0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찾아, 발전소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및 상주 협력사 대표와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찾아, 발전소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및 상주 협력사 대표와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김준동 한국남부발전(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 

13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김준동 사장은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동계 전력수급 피크 시기를 대비해 발전설비 운전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 및 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