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6.0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사진=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S-OIL은 기부금 5천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S-OIL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밖에도 S-OIL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