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사랑의 헌혈’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
에쓰오일, ‘사랑의 헌혈’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6.03.2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전경.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은 나눔 실천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지난 17일 본사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은 S-OIL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S-OIL 임직원들은 본사 사옥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 이 날 모인 헌혈 증서는 담도폐쇄증 환우회(담우회)에 기부해 담도폐쇄증 환아 간이식 수술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자원으로, 꾸준한 헌혈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유건 2026-03-23 10:51:23
헌혈을 하다가 사고가 나 죽을수도 있는데 이 공포를 이겨내고 헌혈을 해 피가 꼭 필요한 수술에 쓰여 사람을 살릴수있다는 보람을 느낄수있어서 나도 나중에 헌혈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