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가 올해 글로벌 ‘퀀텀 점프’와 주주가치 신뢰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팍스경제TV ‘파워인터뷰’에 출연한 유석환 대표는 김덕조 보도국장과의 대담에서 지난해 기술특례 상장 소회와 상장 첫해 흑자 전환 성과를 짚어봤다. 또한 미국 재향군인 병원(VA) 진입 성공 배경은 물론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유 대표는 “미국 재향군인 병원 진입은 공보험 적용을 통한 경제성 입증과 독보적인 임상 데이터 덕분”이라며 “단순한 일회성 납품이 아닌, 미국 공공 의료체계의 일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한국 최초의 AI 연골 재생 플랫폼을 해외에서 상용화한 기업으로, 남미와 파라과이 등 의료 현장에 공식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당뇨발 치료에서 연골, 신장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장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 대표는 “최근 625억 원 규모의 대형 사모펀드 투자 유치는 회사 기술력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검증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해외 자본이 먼저 참여하고 국내 주요 기관이 뒤따른 이번 투자 구조는 플랫폼의 글로벌 상용화 가치를 시장이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확보한 625억 원의 자금을 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 기업의 본질적 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출 ‘퀀텀 점프’를 이루고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 한편,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으로 그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팍스경제TV ‘파워인터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로킷헬스케어 편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30분에 본방송, 4월 5일(일) 오전 0시 30분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