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는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964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8%, 영업이익은 31% 증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초고압 케이블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확대가 관련 사업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추진 중이며, LSCV의 광케이블 생산 물량 확대를 통해 글로벌 수요 급증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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