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습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헌혈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혈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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