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첼린지는 근로자의 자율 안전참여 활성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약 7개월간 운영됐습니다.
목표 달성 현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동탄-인적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등입니다. 달성률에 따라 커피·음료차·간식차 등 포상이 제공됐으며, 이를 통해 자율 참여 유도 및 안전활동 실행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자율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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