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조합원 분담금을 낮추기 위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물가 인상 부담이 없는 평당 1139만 원의 확정 공사비를 제안했는데, 이는 조합 예정 공사비 대비 100만원 이상 낮은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조합원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구상입니다.
DL이앤씨는 일반분양의 하이엔드 특화와 상가 수익 극대화, 미분양 시 시공사 직접 인수를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