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CEO가 첫 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이기는 실행에 집중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LG전자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류 CEO는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행사에서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리인벤트(REINVENT) 2.0’ 방향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해결해야 할 문제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개선의 기회로 인식하는 ‘문제 드러내기’와 경쟁 관점에서 실행력을 높이는 ‘이기는 실행’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품질·비용·납기(QCD) 경쟁력 재건과 제품 리더십 강화, AX 기반 실행 속도 향상 등을 강조했습니다. 류 CEO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구성원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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