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국가핵심기반시설 위험 요소 점검을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등 전국 5개 LNG기지를 중심으로 저장탱크와 하역부두 등 핵심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자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도 운영합니다.
회사 측은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재난안전과 가스, 전기, 소방 분야 등을 종합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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