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오티에르 반포’의 일반분양 86가구에 대한 계약을 100% 완료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후분양 단지로 단기 납부 부담에도 710.2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 끝에 실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완판에는 약 3,8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국내 아파트 최초로 적용된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BIPV) 패널, 스카이브릿지 카페와 AI 음악 큐레이션 도입 등 차별화된 상품성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 시점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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