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선민 정의당 보좌관 "협력과 견제를 보여주는 것이다. 정의당이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책에는 협력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만 무조건적인 협력은 아니다. 이번 인사와 같이 문제가 있을 때는 반대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정의당의 역할이다. 정의당은 표로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정당은 아니어서 의견을 통해 개입력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인사는 이를 보여주는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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