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는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서비스’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삼성스토어에서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제품 점검과 상담, 간단한 수리 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경기 지역 4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해 왔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기존 서울·경기 지역 4곳에 더해 삼성스토어 서경주점, 대연점, 남순천점 등 3곳을 추가해 총 7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서비스센터 대비 대기 시간이 짧고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서비스도 즉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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