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등 17개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 출범…보상 행정 전문성 강화
SH 등 17개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 출범…보상 행정 전문성 강화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H]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SH]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전국 17개 지방개발공사가 공익사업 추진 과정의 보상 기준 마련과 갈등 관리 등 공통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 21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으로 조국영 SH 보상처장을 선출했습니다. 향후 정기 실무회의와 세미나를 통해 기관별 보상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공익사업협의회를 통해 지방개발공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