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본사 로비에서 장애 예술인으로 구성된 ‘심포니 앙상블’의 초청 공연인 ‘봄의 소리(Voice of Spring)’ 음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예술단 규모를 20명으로 확대하고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여 공연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 예술인과 임직원이 음악으로 교감하며 서로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 예술인 채용과 공연 기회 확대를 통해 다양성과 포용을 바탕으로 한 ESG 공동체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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