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왕숙 아테라’ 견본주택에 3일간 1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금호건설은 왕숙2지구 첫 본청약 단지라는 상징성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및 GTX-B 노선 연계 등 교통 호재와 다산신도시 인프라 공유가 주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왕숙2지구에서 처음으로 본청약을 진행하는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분양가 상한제 적용, 교통망 확충 기대감, 도보권 교육환경, 다산신도시 인프라 공유 등 장점을 갖춰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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