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외국인 고객의 국내 정착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KB Global Star 적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실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12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 2.0%에 급여이체·카드 이용·해외송금·재가입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5%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오는 9월 말까지 가입 고객에게 해외송금수수료 면제와 환율우대 50% 혜택도 제공합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변화하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 니즈에 맞춰 기획한 특화 상품”이라며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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