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 대학 연극축제인 ‘제34회 젊은연극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문화예술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티켓 플랫폼 ‘투더문’을 통해 젊은연극제의 공식 예매처와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작자들의 작품 홍보와 관객 접점 확대를 지원하고, 문화예술 분야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우리은행 김동진 플랫폼사업부장은 “미래 공연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담긴 젊은연극제에 투더문이 공식 예매처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 예술가들이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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