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환경의 날인 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기후행동 출범 행사'에 참여해 시민 대상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발전은 행사에서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패널과 풍력발전기 점검용 드론 등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전환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BIPV는 건물 외벽이나 창호에 태양광 발전 기능을 적용하는 기술로, 도심형 분산에너지 확대를 위한 미래형 에너지 기술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도 참석해 시민들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후기술 혁신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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