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가 인천 검단 로열파크씨티 2단계(1만6800세대)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김·장 법률사무소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인허가, 조세, 보상, 민원 대응 등 사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1단계 사업에서 보상 협의 및 명도를 8개월 만에 100% 완료하며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DK아시아는 하나은행과 금융협약, 김앤장과 법률 파트너십까지 확보하며 사업 투명성 및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로열파크씨티를 글로벌 금융과 하이엔드 주거·상업·문화가 유기적으로 결합 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완성하고, 스페인 산탄데르시티를 뛰어넘는 세계적 도시개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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