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건설현장 사토 운반 ‘스마트송장’ 전면 도입…반출 이력 투명성·정확성 강화
SH공사, 건설현장 사토 운반 ‘스마트송장’ 전면 도입…반출 이력 투명성·정확성 강화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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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운행관제 모니터링. [사진=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건설현장 사토 반출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기반 ‘스마트송장’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스마트송장’은 운전자의 스마트폰 앱과 위치 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운행 경로, 운반 횟수 등을 실시간으로 자동 기록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수기 기록 시 발생하던 오류를 방지하고, 사토 운반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작업통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스마트송장’은 사토 운반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관련 이력을 투명하게 전산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 연구해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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