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은 현장 근로자들이 직접 투표로 뽑은 기능성 냉감 이너웨어 등 혹서기 맞춤형 물품을 전국 모든 건설현장에 지급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전국 현장에서 투표가 진행됐고, 기능성 냉감 이너웨어가 혹서기 맞춤형 물품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삼환기업은 냉감 이너웨어를 비롯해 쿨 토시, 넥 쿨러 등 여름철 현장 임직원들이 선호하는 품목을 패키지로 구성해 지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정환오 삼환기업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 지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이라는 궁극의 목표 달성을 위해 소통을 활성화하고 이를 회사의 정책에 즉각 반영한 시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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