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신규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8% 오른 성장세입니다. 안정적인 수익성과 사업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별 수주 전략, 특정 부문에 치우치지 않는 사업 구조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가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올해 성과는 토목·건축·주택 등 각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나타났습니다. 동부건설은 공공 토목 사업과 더불어 수도권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에서도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