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육군 1군단에 위문금 전달…17년째 장병 지원
효성, 육군 1군단에 위문금 전달…17년째 장병 지원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6.0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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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이정원 효성 전무와 한기성 육군 제1군단장. [사진=효성]

효성이 육군 1군단 장병들의 복지 증진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4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장병 지원을 위한 위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지원금은 격오지 부대의 체육기자재와 세탁기 등 편의시설 확충, 작은 도서관 설치, 특수임무 수행 장병 지원 등에 사용됐습니다.

효성은 2010년 육군 1군단과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7년째 장병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은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 나들이 지원과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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