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층간소음 예방 체험형 교육 실시···인식 전환·배려 확산 목표
LH, 층간소음 예방 체험형 교육 실시···인식 전환·배려 확산 목표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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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LH]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도시공사(LH)가 세종시 소재 LH ‘데시벨35랩(dB35Lab)’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가족들은 뛰기, 가구 끌기, 공 뛰기 등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소음을 직접 일으키고 이를 측정했습니다. 소음 크기와 아래층 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종규 LH 품질시험인정센터장은 “층간소음은 기술적인 해결과 더불어 생활 속 배려와 인식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할 숙제인 만큼, LH는 배려 문화 확산 및 공동주택 주거 질 향상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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