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등 총 28개사입니다. 해당 기업에는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사전 사업수행능력평가(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는 “협력사의 기술력과 현장 경쟁력이 곧 한화 건설부문의 경쟁력”이라며 “일방적인 지원을 넘어 서로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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