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프라퍼티, 삼성금거래소, 대아청과 등 주요 계열사 장기근속 임직원 241명에게 근속패와 부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20여 개 우수 협력사에 상생협력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인화단결’과 ‘정직과 원칙’이라는 기본 가치를 바탕으로 열린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실행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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