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동부건설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총 7개 분야에서 신입사원 약 30여명을 채용했습니다. 특히 공공 인프라, 주택, 민간 건축, 산업·물류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원 및 관리 분야까지 채용 직무를 넓히며 변화하는 건설 환경에 대응할 인재 확보에 주력했다는 설명입니다.
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이후 입문 교육과 직무 적응 과정을 거쳐 본사 각 부서와 전국 주요 현장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도전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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